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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1장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일반서신 · 1 John ·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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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1장은 '생명의 말씀'을 직접 보고 들은 증인의 고백으로 편지를 연다. 이어 "하나님은 빛"이라는 소식과 함께 빛 가운데 행하는 사귐, 죄의 자백과 용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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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한일서 ·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1太初より有りし所のもの、我等が聞きしところ、目にて見し所、つらつら視て手觸りし所のもの、即ち生命の言につきて、
2――この生命すでに顯れ、われら之を見て證をなし、その曾て父と偕に在して、今われらに顯れ給へる永遠の生命を汝らに告ぐ――
3我らの見しところ聞きし所を汝らに告ぐ、これ汝 等をも我らの交際に與らしめん爲なり。我らは父および其の子イエス・キリストの交際に與るなり。
4此 等のことを書き贈るは、我らの喜悦の滿ちん爲なり。
5我らが彼より聞きて、また汝らに告ぐる音信は是なり、即ち神は光にして少しの暗き所なし。
6もし神と交際ありと言ひて暗きうちを歩まば、我ら僞りて眞理を行はざるなり。
7もし神の光のうちに在すごとく光のうちを歩まば、我ら互に交際を得、また其の子イエスの血、すべての罪より我らを潔む。 해설
8もし罪なしと言はば、是みづから欺けるにて眞理われらの中になし。
9もし己の罪を言ひあらはさば、神は眞實にして正しければ、我らの罪を赦し、凡ての不義より我らを潔め給はん。 해설
10もし罪を犯したる事なしといはば、これ神を僞 者とするなり、神の言われらの中になし。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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