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전도서 1장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시가서 · Ecclesiastes ·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 18절

절 보기

전도서 1장은 전도서의 첫 장으로,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주제를 선언하고 자연과 역사의 끝없는 반복, 지혜 추구의 한계를 말한다.

절 바로가기

1전도서 ·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1ダビデの子 ヱルサレムの王 傳道者の言
2傳道者言く 空の空 空の空なる哉 都て空なり 해설
3日の下に人の勞して爲ところの諸の動作はその身に何の益かあらん
4世は去り世は來る 地は永久に長存なり
5日は出で日は入り またその出し處に喘ぎゆくなり
6風は南に行き又轉りて北にむかひ 旋轉に旋りて行き 風復その旋轉る處にかへる。
7河はみな海に流れ入る 海は盈ること無し 河はその出きたれる處に復還りゆくなり
8萬の物は勞苦す 人これを言つくすことあたはず 目は見に飽ことなく耳は聞に充ること無し
9曩に有し者はまた後にあるべし 曩に成し事はまた後に成べし 日の下には新しき者あらざるなり
10見よ是は新しき者なりと指て言べき物あるや 其は我等の前にありし世々に旣に久しくありたる者なり
11己前のものの事はこれを記憶ることなし 以後のものの事もまた後に出る者これをおぼゆることあらじ
12われ傳道者はヱルサレムにありてイスラエルの王たりき
13我心を盡し智慧をもちひて天が下に行はるる諸の事を尋ねかつ考覈たり此苦しき事件は神が世の人にさづけて之に身を勞せしめたまふ者なり
14我日の下に作ところの諸の行爲を見たり 嗚呼皆空にして風を捕ふるがごとし
15曲れる者は直からしむるあたはず缺たる者は數をあはするあたはず
16我心の中に語りて言ふ 嗚呼我は大なる者となれり 我より先にヱルサレムにをりしすべての者よりも我は多くの智慧を得たり 我心は智慧と知識を多く得たり
17我心を盡して智慧を知んとし狂妄と愚癡を知んとしたりしが 是も亦風を捕ふるがごとくなるを暁れり
18夫智慧多ければ憤激多し 知識を増す者は憂患を増す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절을 누르면 복사·공유·형광펜·메모를 쓸 수 있습니다. 점선 낱말은 교회백과 문서로 이어집니다.

이 장에 18절
1 / 12장

본문은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일본어) — getbible.net(CrossWire SWORD 모듈)에서 가져옴 · 라이선스: 공개 도메인 (Public Domain) 형광펜·메모·읽은 표시는 판과 상관없이 같은 장에 함께 남습니다. 점선이 그어진 낱말은 교회백과에 문서가 있는 인물·지명·용어입니다(한 화면에 한 번씩만 표시). 형광펜·메모·읽은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내 표시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이 장의 구절 해설 문서 1

이 장을 언급한 문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