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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모세오경 · Genesis ·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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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의 첫 장으로, 하나님이 말씀으로 엿새 동안 빛·하늘·땅과 바다·천체·생물을 짓고 자기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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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세기 ·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1元始に神天地を創造たまへり 해설
2地は定形なく曠空くして黑暗淵の面にあり神の靈水の面を覆たりき
3神光あれと言たまひければ光ありき
4神光を善と觀たまへり神光と暗を分ちたまへり
5神光を晝と名け暗を夜と名けたまへり夕あり朝ありき是首の日なり
6神言たまひけるは水の中に穹蒼ありて水と水とを分つべし
7神穹蒼を作りて穹蒼の下の水と穹蒼の上の水とを判ちたまへり即ち斯なりぬ
8神穹蒼を天と名けたまへり夕あり朝ありき是二日なり
9神言たまひけるは天の下の水は一處に集りて乾ける土顯べしと即ち斯なりぬ
10神乾ける土を地と名け水の集合るを海と名けたまへり神之を善と觀たまへり
11神言たまひけるは地は靑草と實蓏を生ずる草蔬と其類に從ひ果を結びみづから核をもつ所の果を結ぶ樹を地に發出すべしと即ち斯なりぬ
12地靑草と其類に從ひ實蓏を生ずる草蔬と其類に從ひ果を結てみづから核をもつ所の樹を發出せり神これを善と觀たまへり
13夕あり朝ありき是三日なり
14神言たまひけるは天の穹蒼に光明ありて晝と夜とを分ち又天象のため時節のため日のため年のために成べし
15又天の穹蒼にありて地を照す光となるべしと即ち斯なりぬ
16神二の巨なる光を造り大なる光に晝を司どらしめ小き光に夜を司どらしめたまふまた星を造りたまへり
17神これを天の穹蒼に置て地を照さしめ
18晝と夜を司どらしめ光と暗を分たしめたまふ神これを善と觀たまへり
19夕あり朝ありき是四日なり
20神云たまひけるは水には生物饒に生じ鳥は天の穹蒼の面に地の上に飛べしと
21神巨なる魚と水に饒に生じて動く諸の生物を其類に從ひて創造り又羽翼ある諸の鳥を其類に從ひて創造りたまへり神之を善と觀たまへり
22神之を祝して曰く生よ繁息よ海の水に充牣よ又禽鳥は地に蕃息よと
23夕あり朝ありき是五日なり
24神言給ひけるは地は生物を其類に從て出し家畜と昆蟲と地の獸を其類に從て出すべしと即ち斯なりぬ
25神地の獸を其類に從て造り家畜を其類に從て造り地の諸の昆蟲を其類に從て造り給へり神之を善と觀給へり
26神言給けるは我儕に象りて我儕の像の如くに我儕人を造り之に海の魚と天空の鳥と家畜と全地と地に匍ふ所の諸の昆蟲を治めんと 해설
27神其像の如くに人を創造たまへり即ち神の像の如くに之を創造之を男と女に創造たまへり
28神彼等を祝し神彼等に言たまひけるは生よ繁殖よ地に滿盈よ之を服從せよ又海の魚と天空の鳥と地に動く所の諸の生物を治めよ 해설
29神言たまひけるは視よ我全地の面にある實蓏のなる諸の草蔬と核ある木果の結る諸の樹とを汝等に與ふこれは汝らの糧となるべし
30又地の諸の獸と天空の諸の鳥および地に匍ふ諸の物等凡そ生命ある者には我食物として諸の靑き草を與ふと即ち斯なりぬ
31神其造りたる諸の物を視たまひけるに甚だ善りき夕あり朝ありき是六日なり

明治元訳「舊約聖書」(1953年版) 大正改訳「新約聖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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