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시편 1편 새한글

시가서 · Psalms · 새한글 · 6절 · 소제목 1개

절 보기

시편의 첫 시로,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묵상하는 의인과 바람에 나는 겨 같은 악인의 길을 대조하는 6절짜리 지혜시이다.

절 바로가기

1시편 · 새한글

첫째 권 / 복 있는 사람

1복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그는 악인들의 의논 따라 걷지 않습니다. 죄짓는 사람들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비웃는 사람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해설 Blessed is the man that walketh not in the counsel of the ungodly, nor standeth in the way of sinners, nor sitteth in the seat of the scornful.
2여호와의 가르침에 자신의 기쁨을 두고서, 여호와의 가르침을 낮이든 밤이든 소리 내어 읽습니다.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 and in his law doth he meditate day and night.
3물길 곁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철 따라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잘됩니다. 해설 And he shall be like a tree planted by the rivers of water, that bringeth forth his fruit in his season; his leaf also shall not wither; and whatsoever he doeth shall prosper.
4악인들은 그렇지 않고, 바람에 흩날리는 겨와 같습니다. The ungodly are not so: but are like the chaff which the wind driveth away.
5이런 까닭에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죄짓는 사람들은 의인들의 무리에 들지 못합니다. Therefore the ungodly shall not stand in the judgment, nor sinners in the congregation of the righteous.
6여호와가 알고 계시거든요, 의인들의 길은. 그러나 악인들의 길은 사라질 것입니다. For the LORD knoweth the way of the righteous: but the way of the ungodly shall perish.

새한글성경 (2024)
절을 누르면 복사·공유·형광펜·메모를 쓸 수 있습니다. 점선 낱말은 교회백과 문서로 이어집니다.

이 편에 6절
1 / 150편

본문은 새한글성경 (2024)(한국어)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 —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형광펜·메모·읽은 표시는 판과 상관없이 같은 장에 함께 남습니다. 점선이 그어진 낱말은 교회백과에 문서가 있는 인물·지명·용어입니다(한 화면에 한 번씩만 표시). 형광펜·메모·읽은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내 표시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이 편에 나오는 인물·지명·용어 2

이 편의 구절 해설 문서 2

이 편을 언급한 문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