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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5장

시가서 · Job · 개역개정 · 6절 · 소제목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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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5장은 욥의 친구 빌닷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발언이다.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을 높이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거나 깨끗할 수 없다고 말한다. 6절로 이루어져 욥기의 대화 가운데 가장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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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욥기 · 개역개정

빌닷의 세 번째 말

1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 Then answered Bildad the Shuhite, and said,
2하나님은 주권과 위엄을 가지셨고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Dominion and fear are with him, he maketh peace in his high places.
3그의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가 비추는 광명을 받지 않은 자가 누구냐 Is there any number of his armies? and upon whom doth not his light arise?
4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여자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How then can man be justified with God? or how can he be clean that is born of a woman?
5보라 그의 눈에는 달이라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별도 빛나지 못하거든 Behold even to the moon, and it shineth not; yea, the stars are not pure in his sight.
6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생이랴 How much less man, that is a worm? and the son of man, which is a worm?

개역개정판 (1998) ⓒ 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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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에 6절
25 / 42장

본문은 개역개정판 (1998) — 대한성서공회 저작권 계약에 따라 게재합니다(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습니다). 영어 대역은 흠정역(KJV, 1611/1769). 개역한글판으로 읽기 점선이 그어진 낱말은 교회백과에 문서가 있는 인물·지명·용어입니다(한 화면에 한 번씩만 표시). 형광펜·메모·읽은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내 표시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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