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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9장

성경 · 장 개요 · 같은 말: 롬 9장

로마서 9장은 바울이 동족 이스라엘을 향한 슬픔을 털어놓으며, 하나님의 약속과 선택, 긍휼과 주권, 믿음으로 얻는 의를 구약 인용으로 풀어 가는 장이다.

로마서 9장은 이스라엘 문제를 다루는 9~11장의 첫 장이다. 로마서 8장은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확신으로 끝난다. 이 장에서 바울은 그 약속을 받은 이스라엘의 다수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은 현실로 화제를 옮긴다.

흐름

  • 1-5절 바울이 동족 이스라엘을 위해 그치지 않는 고통을 고백한다. 양자 됨, 언약, 율법, 예배, 약속, 조상, 그리고 육신으로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다는 이스라엘의 특권을 꼽는다.
  • 6-13절 이스라엘에게서 난 사람이 다 이스라엘은 아니라고 말한다. 약속의 자녀 이삭을 들고, 쌍둥이가 나기 전에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고 하신 야곱과 에서의 예를 든다.
  • 14-18절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는 물음에 모세와 바로에게 하신 말씀으로 답한다.
  • 19-24절 토기장이와 진흙의 비유로 진노의 그릇과 긍휼의 그릇을 말한다. 긍휼의 그릇은 유대인과 이방인 가운데서 부르신 자들이라고 밝힌다.
  • 25-29절 호세아와 이사야를 인용해 이방인의 부르심과 이스라엘 가운데 남은 자의 구원을 말한다.
  • 30-33절 이방인은 믿음에서 난 의를 얻고, 행위에 의지한 이스라엘은 부딪힐 돌에 부딪혔다고 정리한다.

핵심 구절

  • 로마서 9:6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9~11장 논의의 출발점이다.
  • 로마서 9:16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선택 논쟁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구절이다.
  • 로마서 9:21 토기장이의 권한을 말하는 비유로, 이사야 45장 9절과 예레미야 18장 1-10절의 토기장이 이미지와 이어진다.

등장 인물과 장소

읽을 때 생각할 점

함께 보기 8

첫 글: AI 초안 · 마지막 수정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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